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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0) 2020.09.25

C 개발 블로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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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 2020.09.25

devops 에서 대세이며 필수로 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쿠버네티스 책이다. 쿠버네티는 kubernetes 혹은 k8s 라고 줄여서 사용을 하는데 쿠버네티스가 영어로 너무길어서 앞글자인 k와 끝글자 s 사이의 문자는 8개이므로 k8s 라고 부르기도 한다. 쿠버네티스의 한글화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높은 수준의 한글화는 되어있고, 여러 레퍼런스들을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는 환경은 클라우드환경에서 구축된 내용들이 많다. 클라우드 기반은 해당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기반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쿠버네티스 운영을 하기 좀더 수월하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부족한데, 이책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환경에서 운영하는 노하우와 개념을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관련 책을 보려면 이부분을 확인하고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 쿠버네티스를 공동 개발한 저자가 쓴 관점에서 책을 보니 새로운 시각에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깊이가 있는 것보단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기 위한 중간 다리를 해주는 아주 중요한 책인 것같다. 위에 말한바와 같이 자신의 환경이 클라우드 환경이 아니라면 이책은 필수로 읽어야 하는책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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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다 시리즈의 새로운 개정판 이것이 MySQL 이다. 이 책은 기존 2016년에 출시된 책으로써 최근 출시된 MySQL 8.0 을 반영한 개정판 책이다. 이책의 중점은 DBMS를 잘 모르는 초보를 위한 책으로써 아주 기초적인 설명 부터 SQL 까지 설명을 한 책이다. 또한 Linux 에서 MySQL 을 설치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을하여 사용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설치 부분까지 공략을 한 책이다. 또한 기존 책에는 MySQL 과 PHP 연동 하는 법만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 개정판에는 파이썬까지 연동 하는 방법이 추가 되었다. 초보들이 가장어려워하는 Join 문법등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으며 개인적으로 MySQL8.0 에서 가장 반기는 기능중 하나인 WITH CTE 를 설명해 준 점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이책은 MySQL의 전반을 다루는 책으로 인덱스, 스토어드 프로시저, 풀 텍스트 검색, 파티션, 조인, 트리거, MySQL Workbench 사용법등 다양하게 설명이 되어 인상 깊은 책인것 같다. 이책은 아주 어려운 문제를 다루진 않지만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가장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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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리엇 2020.07.06 08:05 신고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ㅎ

안드로이드 입문 책으로 안드로이드 개발 언어가 Java 에서 Jetbrains 에서 개발한 kotlin 으로 전환되어 가는 추세이고, 안드로이드 공식문서도 kotlin 으로 사용하기 시작 하였는데 이 책은 그 흐름을 잘 파악하여 안드로이드 개발 입문자를 kotlin 을 사용하여 개발 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다. 물론 기존 java 로 개발된 프로젝트에는 java를 배워야 하지만 새로 개발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 한다면 kotlin 으로 개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책은 간단한 kotlin 의 사용법을 먼저 설명을 하고 후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위젯의 활용 방안과 레이아웃을 구성하는데 도식화 하여 잘 설명을 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여기서 잠깐 이라는 항목은 팁을 알려주는데 매우 유용하다. 사실 여러 안드로이드 책을 보았지만 이책 처럼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오랜만에 보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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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에서 새로 내놓은 플러터이다. 한번의 개발로 여러 환경에서 같은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크로스 플랫폼은 사실 여러가지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Qt, Xamarin 으로 볼 수가있으며, 최근 안드로이드는 Kotlin 을 사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집중 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크로스 플랫폼의 단점들은 네이티브 앱만큼의 성능과, 기능 구현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만, 구글이 지원하면서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의 성장을 기대해 볼법하다. 이 책의 난이도는 상당히 낮으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아직 익숙 하지 않거나, 네이티브 앱만큼의 성능까진 필요 없으나, 한번의 개발로 빠르게 IOS 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개발 해야한다면 이책으로 시작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내용자체가 초심자를 위한 내용이며 차근 차근 따라하다보면 감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Dart 의 기본 문법도 설명을 해주니 따로 Dart 에 대한 공부를 하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더 깊은 내용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면 따로 심도있는 공부를 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스텝을 밟아 갈수록 간단하지만 Firebase 를 활용하여 데이터베이스도 사용 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접근 하기 쉬운 책은 없을 것 같다. 플러터에 대해 잘 모르겠거나 따로 공부하기가 버겁다면 이책을 통해 플러터의 발을 들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요즘 DevOps 에서 대세라고 할수도 있는 컨테이너 기반 관리 툴인 Kubernetes 책이다.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관리와 빠른 배포를 통한 서비스, 장애관리까지 컨테이너를 관리 할 수 있는 툴을 소개하는 책이다. 사실 Kubernetes 의 자료는 방대 하고 너무나도 많고, 레퍼런스도 많은데 심도 있는 깊이까진 가진 않는다. 공식 문서를 보고도 시작을 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Kubernetes 를 관리하기 위해선 러닝커브가 심하다 보니 적절한 책을 찾기도 어렵다. 이책은 클라우드 기반에서 Kubernetes의 소개와 관리하는 법을 소개한다. 세세한 내용보다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어떠한 내용은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며,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비용 최적화등을 잘 소개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을 해주며 팁이 많아 팁을 활용하는 법도 설명이 잘되어 있다. 이책으로 kubernetes를 완벽하게 할 수있다 라고 말을 하기엔 부족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Kubernetes의 맛을 알아가며 흥미를 느끼기에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이내믹 프로그래밍 완전 정복

사실 알고리즘에 대해서 굉장히 지식이 약했던 나로써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함과 동시에 요즘 추세인 동적프로그래밍이 이 최신 트랜드라는 것을 알고 인터넷으로 공부를 시작 하였는데, 생각보다 인터넷에 나오는 내용 수준 자체가 이미 높은 상태라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동적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다이내막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아주 기초부터 원리 동작 방식, 해결방법들을 자세하게 풀어놓은 책이라 동적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한발짝 나간것 같은 느낌이든다. 사실 이책이 처음부터 쉽게 써져있다고 말 할 수는 없다.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개념이 있어야 하며(C 언어 그러나 아주 기초적인 개념), 최소한의 알고리즘 몇개정도는 알고 있어야 이책을 볼때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다고 내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든다. 사실 트랜드라 하여 알아보았던 동적프로그래밍이 이책을 보면서 왜 동적 프로그램을 쓰면서, 최적화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 시켜준 책이라 책이 약간 얇지만 초심자가 앞으로 동적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또한 면접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이책을 보면서 기초 개념을 세우고 앞으로 공부 방향을 잡아 나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추천할 책이라고 말 하고싶다.

대게 자료구조는 C와 Java 로 많이 된 서적들이 많은데 파이썬으로 설명된 자료구조라는 점에서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게 회사 면접을 볼때 쓰는 시험들이 파이썬으로 문제를 푸는 비율이 점점 높아졌다는 얘기를 들었고, 파이썬을 주로 쓰는 입장에서 볼때 굉장히 반길수 밖에 없는 책이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파이썬 내장 타입과 자료구조를 설명을 하고 있어 파이썬이 가지고 있는 자체의 자료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을 한다. 이는 생각보다 간편하다는 점에서 굉장한 이점을 가지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설명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인것 같다. 생각보다 타입이 유용하고 활용을 할 수있다는 점을 활용해서 알고리즘을 구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참으로 맘에 든다. 알고리즘은 어떠한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이에대한 기본적인 자료구조와 정렬,검색, 그래프, 이진트리, 트리 순회를 쉽게 풀이 했다는 점에서 괜찮은 책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이책을 한번씩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한다.

전문가를 위한 C++

전문가를 위한 C++ 책을 처음 읽었을때 드는 느낌 부터 설명하자면 굉장히 알찬 내용이며 국내에서 가장 번역이 잘된 책이라고 생각하는 책이다. 이책이 개정판이 벌써 4판까지 나왔으며 역시나 이책은 기본 서적 과 C++ 17 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표준을 준수하는 책이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 패턴, 간단한 병렬 알고리즘을 제공하기에 좋다. 메모리 관리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기술 되어있고, 디버깅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이책은 업무를 진행을 하면서 다시 한번 지식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설명은 핵심 위주로 작성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좋다. 장황한 설명이 길어져 핵심을 결국 흐트려진 책이 많은데, 이책은 원하는 핵심을 간결하게 핵심만 짚어주고 이해가 되지 않을땐 직접 찾으면서 익히는 공부 스타일이 좋기 때문이다. 이책은 많은 사람들이 추천할 정도로 좋은 책임에는 분명함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이책의 난이도를 얘기해 달라면 당연히 기본 C++ 의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이책을 통하여 그 기본을 한번 더 다지는 책이 될 것이라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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