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토치 딥러닝 책을 읽기에는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파이토치 첫걸음 같은 초심자용 책이 있기도 하지만 책의 난이도들이 너무 낮거나 너무 높거나 하는 경향이 있어 점진적인 난이도로 공부하기에는 사실상 마땅한 책이 없다. 이 책의 경우는 딥러닝에서 기초적인 학습 모델들을 대상으로 예제를 설명함에 있어 부족함은 없다. 하지만, 처음에 언급했듯이 책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는 있기에 상세한 설명은 부족한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모델은 VGG, SSD,  PSPNet, OpenPose, DCGAN, Self-Attention GAN, AnoGAN, Efficient GAN, Transformer, BERT, ECO 등 딥러닝 분야에서 각 세심한 분야로 들어가기위한 초심 모델들을 잘 선택을 한것이 맘에 들었다. 물론 각 분야에 대한 딥러닝 모델이나, 논문들은 활발하게 나오니 그 분야에 따라 심도있는 공부는 더 해야하지만 만약 초급단계의 책을 읽었다면 이 책을 발판 삶아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에는 충분한 책인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