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 에서 대세이며 필수로 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쿠버네티스 책이다. 쿠버네티는 kubernetes 혹은 k8s 라고 줄여서 사용을 하는데 쿠버네티스가 영어로 너무길어서 앞글자인 k와 끝글자 s 사이의 문자는 8개이므로 k8s 라고 부르기도 한다. 쿠버네티스의 한글화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높은 수준의 한글화는 되어있고, 여러 레퍼런스들을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는 환경은 클라우드환경에서 구축된 내용들이 많다. 클라우드 기반은 해당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기반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쿠버네티스 운영을 하기 좀더 수월하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부족한데, 이책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환경에서 운영하는 노하우와 개념을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관련 책을 보려면 이부분을 확인하고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 쿠버네티스를 공동 개발한 저자가 쓴 관점에서 책을 보니 새로운 시각에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깊이가 있는 것보단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기 위한 중간 다리를 해주는 아주 중요한 책인 것같다. 위에 말한바와 같이 자신의 환경이 클라우드 환경이 아니라면 이책은 필수로 읽어야 하는책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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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다 시리즈의 새로운 개정판 이것이 MySQL 이다. 이 책은 기존 2016년에 출시된 책으로써 최근 출시된 MySQL 8.0 을 반영한 개정판 책이다. 이책의 중점은 DBMS를 잘 모르는 초보를 위한 책으로써 아주 기초적인 설명 부터 SQL 까지 설명을 한 책이다. 또한 Linux 에서 MySQL 을 설치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을하여 사용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설치 부분까지 공략을 한 책이다. 또한 기존 책에는 MySQL 과 PHP 연동 하는 법만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 개정판에는 파이썬까지 연동 하는 방법이 추가 되었다. 초보들이 가장어려워하는 Join 문법등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으며 개인적으로 MySQL8.0 에서 가장 반기는 기능중 하나인 WITH CTE 를 설명해 준 점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이책은 MySQL의 전반을 다루는 책으로 인덱스, 스토어드 프로시저, 풀 텍스트 검색, 파티션, 조인, 트리거, MySQL Workbench 사용법등 다양하게 설명이 되어 인상 깊은 책인것 같다. 이책은 아주 어려운 문제를 다루진 않지만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가장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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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리엇 2020.07.06 08:05 신고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ㅎ

안드로이드 입문 책으로 안드로이드 개발 언어가 Java 에서 Jetbrains 에서 개발한 kotlin 으로 전환되어 가는 추세이고, 안드로이드 공식문서도 kotlin 으로 사용하기 시작 하였는데 이 책은 그 흐름을 잘 파악하여 안드로이드 개발 입문자를 kotlin 을 사용하여 개발 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다. 물론 기존 java 로 개발된 프로젝트에는 java를 배워야 하지만 새로 개발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 한다면 kotlin 으로 개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책은 간단한 kotlin 의 사용법을 먼저 설명을 하고 후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위젯의 활용 방안과 레이아웃을 구성하는데 도식화 하여 잘 설명을 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여기서 잠깐 이라는 항목은 팁을 알려주는데 매우 유용하다. 사실 여러 안드로이드 책을 보았지만 이책 처럼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오랜만에 보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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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에서 새로 내놓은 플러터이다. 한번의 개발로 여러 환경에서 같은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크로스 플랫폼은 사실 여러가지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Qt, Xamarin 으로 볼 수가있으며, 최근 안드로이드는 Kotlin 을 사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집중 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크로스 플랫폼의 단점들은 네이티브 앱만큼의 성능과, 기능 구현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만, 구글이 지원하면서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의 성장을 기대해 볼법하다. 이 책의 난이도는 상당히 낮으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아직 익숙 하지 않거나, 네이티브 앱만큼의 성능까진 필요 없으나, 한번의 개발로 빠르게 IOS 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개발 해야한다면 이책으로 시작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내용자체가 초심자를 위한 내용이며 차근 차근 따라하다보면 감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Dart 의 기본 문법도 설명을 해주니 따로 Dart 에 대한 공부를 하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더 깊은 내용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면 따로 심도있는 공부를 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스텝을 밟아 갈수록 간단하지만 Firebase 를 활용하여 데이터베이스도 사용 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접근 하기 쉬운 책은 없을 것 같다. 플러터에 대해 잘 모르겠거나 따로 공부하기가 버겁다면 이책을 통해 플러터의 발을 들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요즘 DevOps 에서 대세라고 할수도 있는 컨테이너 기반 관리 툴인 Kubernetes 책이다.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관리와 빠른 배포를 통한 서비스, 장애관리까지 컨테이너를 관리 할 수 있는 툴을 소개하는 책이다. 사실 Kubernetes 의 자료는 방대 하고 너무나도 많고, 레퍼런스도 많은데 심도 있는 깊이까진 가진 않는다. 공식 문서를 보고도 시작을 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Kubernetes 를 관리하기 위해선 러닝커브가 심하다 보니 적절한 책을 찾기도 어렵다. 이책은 클라우드 기반에서 Kubernetes의 소개와 관리하는 법을 소개한다. 세세한 내용보다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어떠한 내용은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며,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비용 최적화등을 잘 소개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을 해주며 팁이 많아 팁을 활용하는 법도 설명이 잘되어 있다. 이책으로 kubernetes를 완벽하게 할 수있다 라고 말을 하기엔 부족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Kubernetes의 맛을 알아가며 흥미를 느끼기에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게 자료구조는 C와 Java 로 많이 된 서적들이 많은데 파이썬으로 설명된 자료구조라는 점에서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게 회사 면접을 볼때 쓰는 시험들이 파이썬으로 문제를 푸는 비율이 점점 높아졌다는 얘기를 들었고, 파이썬을 주로 쓰는 입장에서 볼때 굉장히 반길수 밖에 없는 책이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파이썬 내장 타입과 자료구조를 설명을 하고 있어 파이썬이 가지고 있는 자체의 자료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을 한다. 이는 생각보다 간편하다는 점에서 굉장한 이점을 가지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설명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인것 같다. 생각보다 타입이 유용하고 활용을 할 수있다는 점을 활용해서 알고리즘을 구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참으로 맘에 든다. 알고리즘은 어떠한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이에대한 기본적인 자료구조와 정렬,검색, 그래프, 이진트리, 트리 순회를 쉽게 풀이 했다는 점에서 괜찮은 책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이책을 한번씩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한다.

Optimized C++ (C++ 최적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책의 내용 구성부터 너무나도 알차다. 초반에는 기본적으로 최적화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C++ 을 최적화를 해야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사실 모든 언어에서도 최적화는 필요로 하지만 방대한 자료와 자율성을 가진 C++ 로써는 최적화의 기법도 상당히 많고, 기괴하다. 개인적으로 C++ 기초 공부하고 Effective C++ 책을 보며 실력을 향상시키는 정석(?) 적인 방향으로 잡았었다면 개인적으론 STL 기본 공부까지 마치고 난뒤 이책을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기본적인 STL을 무작정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성능을 낼 수 있을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또한 STL을 사용하며 주의점도 알려줌으로써 기본적인 STL 사용법을 강화 시켜 줄 수 있을것 같다. 또한 입출력 최적화, 스레드 최적화 메모리 최적화도 설명 함으로써 아주 심화 깊은 얘기를 다룰수는 없는 분량이지만 자신이 조금더 깊은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책을 꼭 한번 읽고 공부를 하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난이도는 약간 있으니 초심자가 보기는 부담 스러울 수는 있으나, 방대한 양을 설명을 하기보단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최적화를 설명하기에 꼭 읽어보길 추천하며 기본 문법과 간단한 STL 공부는 하고 책을 읽으면 훨씬 많이 도움이 될 책이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 홈 미니! 요즘은 수많은 가전 제품과 연동되는 스마트 홈 스피커가 많이 출시 되었다. 카카오,KT,구글,아마존 등등.. 수많은 스마트 홈 스피커가 출시 되었지만 실질적인 제조사와 연동되는 스마트 홈 스피커는 없었다.

이번에 삼성에서 출시하는 갤럭시 홈 미니를 사용하면 기존에 잘 사용하던 smart things 을 사용하여 집에 삼성 가전제품들을 컨트롤 하거나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기기 제조사 끼리 사용하는게 궁합이 잘 맞을것 같기에 엄청나게 기대를 해보고 있다. 안그래도 좀더 편리한 라이프를 즐기는 스타일 이기에 신청 하게 되었다. 아래 사진 또한 갤럭시 노트8로 촬영한 스크린샷이다. 

빨리 만나 봤으면 좋겠다!! 하단에 신청 URL도 있으니 신청 하시면 됩니다!

 

 

 

 

 

https://www.samsung.com/sec/templateEvent/Home_Mini_Beta

 

Home_Mini_Beta

Home_Mini_Beta

www.samsung.com

 

MariaDB는 최근에 가장 핫한 데이터베이스 이다. 최근 CentOS 의 경우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MySQL 에서 MariaDB로 교체되면서 입문자들이 CentOS 를 설치 하면 많이 보았을 데이터베이스이다. MySQL 과 똑같다 봐도 무방하지만 이제는 다른 회사로 분리가 되어 출시가 되었음으로 독립적인 프로젝트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전부터 MySQL 과 PHP의 연동은 필수적인 요소로 생각할 만큼 궁합도가 높았는데 최신 MariaDB에 관한 책의 내용은 따로 없었지만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출판한 "이것이 ~ 다" 시리즈중 MariaDB관련 내용이다. 역시나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개념부터 탄탄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가 봐도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다. PHP와의 연동 부분은 생각보다는 작은 부분이지만 꼭 필요한 부분은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이책을 보면서 MariaDB를 통해 데이터베이스와 PHP 연동법, 데이터베이스의 기본개념을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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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C언어 (혼공C) C언어 프로그래밍 관련 책이다. 개인적으로 입문서는 원서를 추천하며, 원서가 읽기 힘든 사람에겐 다른 책을 추천을 해줬다. 워낙 인기가 있으니 해당 책의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딱 잘라 말하면 그에 준하는 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다. 쉽게 읽으면서 C언어를 공부하며 가장 힘들어하는 핵심적인 포인터 부분을 책의 반이상에 넣어 독자가 포인터에 겁을 먹지 않도록 해주고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이책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C언어를 초장기에 배웠을 당시 대학 시험에서 그렇고 손으로 코딩하여 문제를 푸는 점이 나에게 가장 좋았던 공부법이라 생각한다. 나는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무조건 손으로 직접 써보라고 할정도로 이책은 가장 처음부터 "직접 해보는 손코딩" 항목이 따로 있어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다른 책들은 결과값을 따로 빼놓아서 소스코드를 보며 왔다갔다 하며 결과값을 확인해야 하지만 이책은 바로 그 코드에 결과값을 넣어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이 정말 사소한 부분을 독자가 어떤 부분에서 필요하고 불편한지를 잘 아는것 같아서 읽기 굉장히 편했다. C언어중 가장 핵심적이며 설명하기 어려운 포인터부분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C언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꼭 책을 추천을 해줘도 혼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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